무인매장만 따로 보는 이유
매출 없이
설비만 있는 구조.
| 확인 항목 | 무인매장에서 다르게 보는 이유 |
|---|---|
| 키오스크·냉동고 등 설비투자액 | 인건비 대신 설비투자 비중이 커서 시설자금 산정의 중심이 됨 |
| 매출 실적 없는 초기 상태 | 운영 이력이 없어 예상 매출 계획과 설비 견적으로 심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음 |
| CCTV·보안설비 비용 | 도난 방지용 설비도 시설자금 대상으로 인정되는 경우가 있어 견적서 구분이 필요함 |
매출 실적 없이 심사받는 순서
설비 견적을
항목별로 나누세요.
1. 설비 항목을 용도별로 구분
키오스크·냉동고·CCTV처럼 성격이 다른 설비는 견적서에서부터 항목을 나눠두면 시설자금 심사가 수월해집니다.
2. 매출 실적 대신 예상 운영 계획서 작성
무인매장 특성상 초기 매출 이력이 없으므로, 운영 시간·상권 분석을 담은 예상 매출 계획서로 사업성을 설명합니다.
3. CCTV·보안설비 인정 여부 사전 확인
보안설비가 시설자금 대상에 포함되는지는 상품마다 기준이 달라, 견적서 제출 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 전 챙길 서류
설비 견적서를
항목별로 준비하세요.
- 키오스크·냉동고 등 주요 설비 견적서 또는 계약서
- CCTV·보안설비 견적서
- 예상 매출·운영 계획서
- 임대차계약서, 사업자등록증
- 가맹 브랜드인 경우 가맹계약서·정보공개서
자주 묻는 질문
무인매장 창업 정책자금 FAQ
매출 실적이 전혀 없는데 정책자금 신청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무인매장은 초기 운영 특성상 매출 이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예상 매출 계획서와 설비 견적서를 중심으로 심사받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CCTV·보안설비 비용도 시설자금에 포함되나요?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인매장은 도난 방지가 운영의 핵심이라 보안설비를 시설자금 대상으로 인정하는 상품도 있으니, 신청 전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키오스크는 리스로 쓰는데도 시설자금 대상인가요?
구매 계약과 리스 계약은 인정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는 월 이용료를 운전자금으로, 구매는 초기 비용을 시설자금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많아 계약 형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인 아이스크림점과 무인 편의점은 심사 기준이 다른가요?
업종코드는 다르지만 매출 실적 없이 설비투자 중심으로 심사되는 구조는 비슷합니다. 다만 취급 품목에 따라 필요한 인허가 서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맹 형태의 무인매장도 정책자금 대상인가요?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본사 지정 설비 계약서와 가맹계약서가 함께 필요하며, 가맹 형태에 따라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실제 방문 사례
매출 없는 초기
심사를 봅니다.
무인카페
직원 없이 무인 커피머신과 좌석만으로 운영하는 무인카페 공간을 둘러보며 설비 투자 규모를 확인한 사례입니다. 매출 실적이 아직 없는 초기 단계라, 설비 견적서가 심사 자료를 대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함께 확인한 것
- 키오스크·냉동고 등 설비투자 견적 구성
- 매출 실적 없는 초기 사업장의 심사 대체 자료
- CCTV·보안 설비 비용의 정책자금 포함 여부
자금치유연구소의 진행 방향
설비 견적 구분부터 시작합니다.
먼저 키오스크·냉동고·CCTV 등 설비 견적을 항목별로 나누고, 매출 실적이 없는 상태를 어떻게 설명할지 예상 운영 계획서로 정리합니다. 보안설비 비용의 시설자금 인정 여부를 상품별로 확인하고, 가맹 형태라면 본사 지정 설비 계약서까지 함께 챙겨 드립니다. 매출 없이도 심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순서를 맞춰 안내합니다.